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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화) 뉴욕증시 금리인하 기대 소멸되며 하락. 한미 정상회담 기존 합의 유지 (노란봉투법 수혜 로봇주 강세)
작성자 : 김양균 대표(fistock@nate.com) 작성일 : 2025-08-26  조회수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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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정상회담에서 원자력 발전 협업이 논의될 것이란 전망 속에 미국은 원전 건설 

경험이 풍부한 한국과의 협업을 통해 원전 확대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고, 한국은

미국 원전 시장 진출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로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특히 차세대 원전인 SMR(소형모듈원전) 부문에서 성과를 낼 경우 제 2의 마스가로

평가 받을 만하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이날 짐바브웨가 한수원의 혁신형 i-SMR 도입을 추진하면서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아프리카 원전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마련됐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5.95%)는 한국가스공사로 부터 5600억원 규모 당진 LNG 저장탱크 

수주 소식에 급등했고, 두산밥캣(5.93%), 두산로보틱스(4.79%), 두산퓨얼셀(3.41%), 

두산(3.24%) 등 두산그룹주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에 AI와 휴머노이드 전략이 포함된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며

로봇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앞으로 5년 내 '휴머노이드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전략이 담기며 수요 확대와 정부의 AI 육성정책 등 수혜가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노란봉투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기업들이 노동 관련 리스크 회피 차원에서 

산업용 로봇이나 휴머노이드를 도입하고 투자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노란봉투법 통과로 로봇 도입 수요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10.1%) 로보티즈(19.3%) 두산로보틱스(7.9%) 에스피지(9.1%) 

코닉오토메이션(↑) 하이젠알앤엠(21.7%) 삼현(15.7%) 케이엔알시스템(13.2%) 

유일로보틱스(7.9%) 클로봇(7.8%) 로보스타(7.3%) 등 로봇주가 급등했다.



25일 코스피 지수는 41.13포인트(1.30%) 상승한 3209.86으로 마감했다. 기관이 

현물을, 외국인은 선물을 매수하며 3200선을 회복했지만 매수세는 강하지 않았고,

한 달 넘게 지속되고 있는 3200선을 중심으로 한 박스권 흐름이 이어졌다.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저금리 수혜 기대되며 증시가 오르자 증권주가 강세였고, 

삼성전자(0.14%)가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했지만 소폭 상승으로 마감했고, 기관과 

외국인이 매수한 SK하이닉스(3.39%)가 강세로 마감하며 지수를 밀어 올렸다.

밤 사이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지난달 타결한 무역 합의를 그대로 

지키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10월 APEC 회의에 초청하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달라고 요청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정상회담 재추진 의지를 

밝히면서, 가능하다면 올해 안에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한국의 조선업을 높이 평가하며 한국 조선업계의 대미 투자 기대감을 드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부 선박을 한국 조선소에서 직접 주문하되, 일부는 한국 조선

업체들이 대미 투자를 통해 미국에서 건조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또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관련해 한국과 일본 합작 조인트벤처를 통해 에너지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25일 뉴욕증시는 전날 급등했던 금리인하 기대감이 식으며 일제히 하락했다. 

파월 연준 의장 발언이 통화 완화 신호였는가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됐고, 오는 9월 

FOMC 전까지 물가지표와 고용지표를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론이 나오면서 금리인하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기대가 소멸됐다.

다우(-0.77%), S&P500(-0.43%), 나스닥(-0.22%), 반도체(0.03%)

엔비디아(1.02%)가 이틀 연속 상승했고, 테슬라(1.94%)도 오름세 보였다.



전일 야간선물은 -0.40% 내렸고, MSCI한국 etf 가격은 -1.06% 하락했다.

삼성전자 해외 DR은 0.12% 상승해 환산가 7만26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7만1500원보다 1100원 높았다.  (원/달러 환율 1390원 적용) 

아침 프리마켓 삼성전자(-0.1%), SK하이닉스(0.5%), LG에너지솔루션(-0.4%), 

삼성바이오로직스(-0.2%), 현대차(-0.7%) 등 대형주가 약보합세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 개장전 미국 선물지수는 0.1% 이내에서 보합권 흐름이다. 

화요일(26일) 코스피 지수는 3200선 전후에서 약보합 출발이 예상된다.

여전히 지루한 박스권(3120~3280p)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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