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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주)에프에스씨
| (9-04/목) 뉴욕증시 구글, 애플 급등하며 기술주 강세. 코스피 3200선 전후 박스권 흐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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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양균 대표(fistock@nate.com) | 작성일 : 2025-09-04 조회수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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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4% 전후 급락했던 삼성전자(2.22%)와 SK하이닉스(1.76%) 등 반도체주들이 반등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미국의 중국 반도체 장비 반입 금지 조치가 단기적으로는 부담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메모리 수급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외국인이 적극 매수했다. 범용 메모리 생산량 축소가 불가피해 D램, 낸드 가격 상승을 자극해 메모리 업황에는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알리바바의 AI칩이 시험단계에 불과하며, 미국의 AI 산업 성장 전망은 여전히 밝다는 낙관적 전망으로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가 유입됐다. 2일 코스피지수는 29.42포인트(0.94%) 상승한 3172.35로 반등하며 마감했다. 외국인이 3908억원 순매수하며 6일 만에 매수로 돌아섰고, 선물에서도 8128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 올렸고, 개인과 기관은 순매도했다. 전날 박스권 하단 가까이 빠졌지만 다시 반등하며 박스권(3120~3280p)이 지속됐지만 변동폭은 커지고 있어 조만간 박스권 틀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여진다. 외국인은 대형주 삼성전자(2.22%)를 1323억원, SK하이닉스(1.76%)도 1112억원 순매수하는 등 반도체를 집중 매수해 주가가 반등했고, 한화오션(5.84%)은 770억원 순매수로 급등해 12만3200원으로 신고가를 경신했다. 뉴욕증시는 알파벳(구글)이 핵심 사업 중 하나인 크롬을 매각하지 않아도 된다는 법원 판결에 알파벳(9.14%) 주가가 급등하면서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세 마감했다. 애플(3.81%)이 급등했지만 유가가 하락하며 세브론(-2.33%)이 하락하고 보잉(-2.11%) 등이 약세를 보이며 다우지수(-0.05%)는 소폭 내려 3일 연속 하락했지만, 대형 기술주가 급등하면서 S&P500(0.51%)과 나스닥(1.02%)은 상승 반등했다. 엔비디아(-0.09%)가 소폭 하락하며 반도체지수는 -0.27% 내려 사흘 연속 하락했다. 7월 구인·이직 보고서(JOLTs)에서 구인 건수는 10개월 만에 가장 적어 고용이 부진했고, 연준 베이지북에서 소비 정체 감소가 확인되며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은 높아지면서 국채 금리는 하락하며 진정세 보여 증시 상승 요인이 됐다. 우리나라 7월 경상수지는 107억8000만달러로 27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전일 야간선물은 0.28% 올랐고, MSCI한국 etf 가격은 1.38% 상승했다. 삼성전자 해외 DR은 2.29% 상승해 환산가 6만95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6만9100원보다 400원 높았다. (원/달러 환율 1389.7원 적용) 아침 프리마켓 삼성전자(-0.1%), SK하이닉스(0.3%), LG에너지솔루션(5.1%), 삼성바이오로직스(0.2%), 현대차(0.2%) 등 대형주가 강보합세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 개장전 미국 선물지수는 -0.1% 이내에서 보합권 흐름 보이고 있다. 목요일(4일) 코스피 지수는 3200선 전후에서 강보합세 출발이 예상된다. 두 달째 지속되고 있는 박스권(3120~3280p)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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