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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주)에프에스씨
| (9-10/수)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상향 기대감에 코스피 연중 최고치 돌파. 뉴욕증시 신고가 경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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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양균 대표(fistock@nate.com) | 작성일 : 2025-09-10 조회수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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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코스피지수는 40.46p(1.26%) 오른 3260.05로 6일째 상승 연중 최고가로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하며 코스닥지수도 0.76% 올라 6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금융 보험주들이 강세를 보였지만, 전날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정책에 강세를 보였던 건설주는 차익실현 매도에 약세로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반도체주 강세도 이어졌는데, SK하이닉스(3.97%)는 3분기 영업이익이 전망치를 상향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이어지며 6일 연속 상승, 28만8000원에 마감하며 신고가 돌파가 기대되는 흐름이다. 삼성전자(2.00%)도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강화되며 상승, 7만1500원에 마감했다. 특히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 상향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증권업 활황 기대로 이날 증권업종지수는 7.06% 급등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에 대한 입장을 밝힐 전망이며, 기대감이 커지면서 증시 상방 압력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뉴욕증시는 고용자수 수정치가 크게 축소되며 충격이 있었지만,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상승 마감했다. 다우(0.43%), S&P500(0.27%), 나스닥(0.37%), 반도체(0.18%) 시장에서는 10일 발표될 PPI와 다음날 CPI 등 물가 지표에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9월 FOMC에서 25bp 인하는 기정 사실로 받아들이면서 50bp 빅컷 기대감도 커졌고, 10월과 12월 두 차례 추가 인하 전망도 시장에 반영되고 있다. 금리 인하 가능성에도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며 국채금리는 상승했고 달러 가치도 올랐다. 국제유가는 이스라엘이 카타르 수도 도하에 하마스 지도부를 공습하며 상승했다.
전날 야간선물은 0.35% 올랐고, MSCI한국 etf 가격도 0.98% 상승했다. 삼성전자 해외 DR은 1.65% 상승해 환산가 7만16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7만1500원보다 100원 높았다. (원/달러 환율 1387.8원 적용) 아침 프리마켓 삼성전자(0.3%), SK하이닉스(1.7%), LG에너지솔루션(-0.1%), 삼성바이오로직스(0.1%), 현대차(0.7%) 등 대형주가 강보합세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 개장전 미국 선물지수는 0.1% 오른 보합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수요일(10일) 코스피 지수는 3270선 전후에서 강보합권 출발이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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