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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수) 파월 연준 의장, 주식시장 고평가 경고에 뉴욕증시 하락 (대북경협주 강세)
작성자 : 김양균 대표(fistock@nate.com) 작성일 : 2025-09-24  조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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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6년 만에 정상회담을 갖기로 합의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회의를 마친 후 이틀 간 더 
머무를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시장 일각에서는 트럼프와 김정은, 북-미 정상들의 깜짝 만남이 가능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대북 경협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지난달 한-미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10월 APEC 회의에 
초청하면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달라고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정상회담 재추진 의지를 밝히면서 가능하다면 올해 안에 만나고 
싶다고 말한 바 있어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2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미국이 비핵화 목표를 
포기할 경우 대화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나는 아직도 개인적으로는 현 미국 대통령 트럼프에 대한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날 주중 미국 대사가 트럼프-시진핑 회담을 내년초가 유력하다고 말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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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코스피지수는 17.54포인트(0.51%) 오른 3486.19로 신고가 경신을 이어갔다.
장 초반 3494.49까지 오르며 강세 출발하며 3500p를 목전에 두는 강세가 이어졌다.
모건스탠리가 메모리 반도체 업황을 낙관하면서 D램 가격 상승세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삼성전자(1.44%)는 외국인이 1600억원 넘게 순매수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고,
SK하이닉스(2.85%)도 외국인이 3일 연속 순매도했지만 상승하며 36만10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또 다시 새로 썼다.
이날 기관과 외국인이 매도한 코스닥지수는 -0.25% 하락 마감했다.


뉴욕증시에서는 파월 연준 의장 발언 이후 하락 전환하며 주요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파월 의장은 “주식 등 위험자산 가격이 상당히 고평가된 것 같다”고 경고하면서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연방기금금리 시장에서는 10월 금리 인하 확률을 94%로, 12월까지 기준금리가 
50bp 인하될 확률을 77%로 높게 반영했다. 
9월 미국의 제조업과 서비스업 경기는 둔화했고, 국채 금리는 하락했다.
시장은 오는 26일 발표되는 PCE 물가지수를 주목하고 있으며, 오는 30일 마감 시한을 
앞두고 미국 연방 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고조되는 점도 주시하고 있다.

다우(-0.19%), S&P500(-0.55%), 나스닥(-0.95%), 반도체(-0.35%) 
오픈AI에 대규모 투자를 밝히며 상승했던 엔비디아(-2.82%)는 하루 만에 의구심이
커지며 하락 전환했고, 틱톡 매각 이슈에 급등했던 오라클(-4.36%)도 급락했다.
반도체 업황의 `풍향계`로 불리는 마이크론(1.09%)은 장 마감 후 호실적을 발표하고
시간외 거래에서 1% 가까이 오르고 있다. 
OECD는 미국 경제 성장세가 둔화되고 노동시장도 약화되고 있다며 연준이 내년 봄까지 
기준금리를 세 차례 더 인하할 여력이 있다고 전망했다.
OECD는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으로 G20 전체 성장률이 2024년 3.4%에서 올해 3.2%, 
2026년에는 2.9%로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OECD는 올해 한국의 GDP 전망치를 1.0%로 유지하고, 내년 전망치도 2.2%로 동결했다. 
주요국 성장률이 내년 둔화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한국은 최근 회복세가 이어진다고 평가했다. 
전날 야간선물은 -0.18% 내렸고, MSCI한국 etf 가격도 -0.13% 하락했다.
삼성전자 해외 DR은 0.73% 상승해 환산가 8만43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8만4700원보다 400원 낮았다.  (원/달러 환율 1394.0원 적용) 
아침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0.8%), SK하이닉스(-1.3%), LG에너지솔루션(-0.3%), 
삼성바이오로직스(-0.1%), 현대차(-0.4%) 등 대형주가 일제히 약세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 개장전 미국 선물지수는 0.1% 소폭 오른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수요일(24일) 코스피 지수는 3470선 전후에서 약보합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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