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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화) 국내증시 가파른 상승장 이후 변동성 확대장. 개인 역대 최대 매수로 대응. 밤새 뉴욕증시는 반등. 개인이 똑똑해졌다!
작성자 : 김양균 대표(fistock@nate.com) 작성일 : 2026-02-03  조회수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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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폭락했던 금가격이 3%대 상승하자 급락하던 증시도 하락폭을 좁히는 듯하더니,

금값이 -3%대 하락으로 돌아서자 증시도 다시 급락하며 마감했다.

그동안 금과 은 가격은 연준 독립성 위기로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 급증에 급등했었고,

캐빈 워시가 새로운 연준(Fed) 의장으로 지명되자 급락하고 있다.

지난 주말 -31% 폭락했던 은 선물 가격은 이날도 장중 -7%대 하락했고, 금 선물도

전날 -10% 이상 급락 후 이날도 장중 -3% 이상 급락했다.

지난달 10만 달러를 넘보던 비트코인 가격도 급락하면서 75천 달러대로 밀렸다.

과거 워시 Fed 의장 지명자가 10년여전 fed 이사로 있을 당시 매파(통화긴축 선호)

성향을 보였던 만큼 조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지면서 시장이 흔들렸다.

국내증시 급등세가 가팔랐던 만큼 조정폭도 가장 크게 나타나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2일 코스피지수는 274.69포인트(-5.26%) 폭락한 4949.67로 마감했다. /달러 환율이

전일 대비 24.9(1.73%) 급등한 1464.3원으로 3일째 오르며 외환시장 불안이 커졌고,

이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25330억원어치를, 기관도 22125억원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들은 시장 급락을 저가 매수의 기회로 사상 최대규모 매수에 나섰다.

고객예탁금이 100조원을 넘어서고, 신용융자도 30조원이 넘는 뜨겁게 달아 오른 증시에서

하락을 매수 기회로 대응하는 개인투자자들의 낙관적인 매수세가 4일째 이어지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는 반도체 대장주에 집중됐다. 이날 삼성전자(-6.29%)는 외국인

매도가 9700억원을, 기관도 4800억원을 순매도하며 급락하며 15400원으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8.69%)도 외국인이 14540억원을, 기관도 4617억원 순매도하며 급락해

전날 90만원을 돌파했던 주가가 83만원으로 떨어지며 마감했다.

개인은 이들 두 종목을 32천억원 넘게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에 나섰다.

 

 

뉴욕증시는 워시 fed 의장 지명에 따른 우려를 씻어내며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했다.

ISM 제조업 PMI가 예상치를 웃돌아 1년 만에 확장세로 돌아서며 경지지표도 힘을 보탰다.

애플(4.05%) 월마트(4.13%)이 급등하며 다우(1.05%)가 강세였고, S&P500(0.54%)

반등했다. 엔비디아(-2.89%)는 하락했지만, 마이크론(5.525) 인텔(5.04%) 등이 급등하며

반도체지수(1.70%)를 밀어 올렸다.

이날 실적을 발표한 디즈니(-7.40%)는 주당순이익과 영업이익이 급감하며 주가도 급락했다.

팔란티어(0.8%)는 본장에서 강보합권에 마감했지만, 장 마감 후 호실적을 발표하고 시간외

거래에서 5%대 상승하고 있다.

달러화 가치와 국채금리는 상승했고, 국제유가(WTI)는 이란의 긴장완화에 -4.7% 급락했다.

사흘 연속 급등했던 원/달러 환율은 밤새 역외환율이 12원 내린 1452원으로 낮아졌다.

 

1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대비 2.0% 상승해 5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2일 야간선물은 3.78% 급반등했고, MSCI한국 etf 가격은 -1.21% 하락했다.

삼성전자 해외 GDR-2.54% 하락해 환산가 1558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15400원보다 5400원 높았다.  (/달러 환율 1451.5원 적용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3.9%), SK하이닉스(5.0%), 삼성바이오로직스(0.9%),

LG에너지솔루션(2.8%), HD현대중공업(2.7%), 한화에어로스페이스(2.5%),

SK스퀘어(5.5%), 두산에너빌리티(2.2%), 현대차(2.0%), 기아(1.4%)

시총 상위 종목들이 강세 흐름이다

개장초 전일 저가에 매수했던 개인의 차익실현 매물 소화 과정이 주목된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0.3% 오른 강보합 흐름을 보이고 있다.

화요일(3) 코스피 지수는 5100선 전후로 반등하며 주가 복원력을 확인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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