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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국민은행 468001-01-167923 예금주 (주)에프에스씨
(2-24/화) AI 공습에 소프트웨어 업체 잠식 우려로 일제히 하락. 국내증시도 거침없는 상승세에서 주춤
작성자 : 김양균 대표(fistock@nate.com) 작성일 : 2026-02-24  조회수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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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년 전 30위권 안팎에 머물던 전 세계 시가총액 순위에서 14위에 올랐다.

23삼성전자(1.53%)는 외국인이 11511억원 순매도했지만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

하면서 주가도 193000원으로 신고가를 경신하며 6일째 상승 마감했다.

이날 기준 시가총액우선주를 포함해 1250조원( 8662억 달러)을 넘어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와 글로벌 시총 10위권 진입도 시간문제라는 전망이다.

시총 1위 엔비디아(6600조원), 애플(5600조원), 3위 알파벳(5300조원)과 아시아 1

세계 6위인 TSMC(2700조원)에는 못미치지만 올해 가파른 이익 성장세가 예상되면서

글로벌 투자자들이 국내 반도체 기업의 저평가 매력에 집중 매수하며 주가도 상승세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은 삼성전자 지분율을 5.07%로 확대했고,  SK하이닉스

지분율도 5%로 늘리며 4대 주주에 올랐다.

삼성전자가 코스피 시총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6% 1년 전 15.7%에서 크게 늘었다.

대신증권삼성전자에 대해 올해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을 반영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71조원에서 201조원으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도 24만원에서 27만원으로 높혔다.

SK하이닉스에 대해서도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42조원에서 174조원으로 대폭

높이면서 목표주가를 125만원에서 145만원으로 상향했다.

 

 

23일 코스피지수는 37.56포인트(0.65%) 상승한 5846.09로 신고가 랠리를 이어갔다.

개장 초 5930선까지 오르며 출발한 지수가 개인만 매수하고,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하며

전강후약으로 밀리며 시장이 거침없는 상승세에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달 1~20일 수출액이 설 연휴에도 불구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하며 같은 기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AI 서버용 수요가 폭증하고 메모리 가격 상승이 지속되면서 반도체

수출은 134% 급증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반도체를 집중 매도하며 지수가 힘을 잃었다.

자사주 소각 기대감으로 급등했던 증권·보험·금융주들도 외국인 매도세가 집중되며 하락했다.

이날 기관이 3623억원 순매도하며 코스닥지수는 -0.17% 소폭 하락흐모 마감했다.

상법 개정안 기대가 반영된 국내증시가 재료 소멸 이후 조정 받을 가능성도 예상된다.

 

뉴욕증시는 관세 정책 피로감과 AI 발전이 소프트웨어 업종을 잠식하는 등 산업 구조를

뒤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면서 투자심리를 끌어 내리며 일제히 하락했다.

유럽의회가 미국과 합의한 무역협정의 비준을 보류하기로 하는 등 파열음도 나오고 있다.

다우(-1.66%), S&P500(-1.04%), 나스닥(-1.13%), 반도체(-0.57%)

AI 공습으로 각종 소프트웨어에 신용 대출이 묶인 블루아울 등 사모펀드들의 주가가 연일

급락하고, 카드사 은행 등 금융주들도 끌어 내리고 있다.

앤트로픽의 AI 도구 '클로드'가 소프트웨어 업종을 잠식하면서

앤트로픽이 클로드 AI 모델에서 새로운 보안 도구를 내놓자 사이버 보안업체들이 폭락했고,

IBM(-13.15%)도 클로드에서 컴퓨터언어 COBOL 코드의 구조 분석과 문서화 작업 등을

자동화할 수 있다고 밝히자 급락하며 다우지수를 끌어 내렸다.

미국발 관세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비트코인 가격은 하락세 이어져 65000달러(9600만원)

전후까지 떨어져 지난해 10월 사상 최고치 대비 50% 이상 폭락하고 있다.

 

 

1월 생산자 물가지수(PPI)는 전월 대비 0.6% 상승해 5개월 연속 오름세 이어졌다.

반도체 D램 가격이 49.5% 급등했고, 농산물 호박 가격도 41.4% 급등했다.

오늘 더불어민주당은 ‘3차 상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23일 야간선물은 -0.35% 하락했고, MSCI한국 etf 가격은 -1.82% 떨어졌다.

삼성전자 해외 GDR-0.66% 하락하며 환산가 1915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193000원보다 1500원 낮았다.  (/달러 환율 1442.9원 적용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0.4%), SK하이닉스(-0.5%), 현대차(-0.9%), LG에너지솔루션(0.5%),

삼성바이오로직스(0.7%), SK스퀘어(-1.2%), 기아(-0.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8%),

HD현대중공업(-1.4%), 두산에너빌리티(-0.6%)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이 약세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0.2% 오른 강보합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화요일(24) 코스피 지수는 5800선 전후에서 약보합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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