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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주)에프에스씨
| (2-27/금) 뉴욕증시 엔비디아 급락에 하락. 국내증시는 반도체주 급등에 코스피 6300p 돌파, 코스닥도 상승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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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양균 대표(fistock@nate.com) | 작성일 : 2026-02-27 조회수 :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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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7.13%)가 급등한 21만8000원으로 연일 신고가 랠리하며 시총도
1290조원으로 우선주 포함 1410조원을 넘어서며 1조 달러 클럽에 근접하고 있다. 이날도 외국인은 1조6661억원 순매도하며 7거래일
연속 매도세 보이며 이기간 5조원 넘게 팔아 치워 차익실현하고 있다. SK하이닉스(7.96%)도
급등하며 109만9000원에 마감하며 시총도 783조원을 넘어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의 시총 합은 2193조원으로 코스피 전체 시총 5200조원의 42.16%에 달하면서 지수 쏠림 현상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반도체 두 종목의 등락이 곧 지수 방향으로 직결되는 구조가 더욱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이날 한국은행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이창용 한은 총재는 집값과
환율 안정을 지켜보겠다면서 최근 국내증시 상승속도가 세계에서도 유례없이
빠르게 오른 상황이라서 대내외 충격이 발생할 경우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다고
이례적으로 경고했다. 금리가 동결되며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3.5원 내린 1425.9원으로
주간장을 마감했다. 최근 미국증시가 횡보하는 사이 국내증시는 급등하고, 환율도 하락세 이어지자
서학개미들이 빠르게 국장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통계도 나오고 있다. 24일 기준 고객예탁금은 107조9천억원 이상으로 증시 대기성 자금도 사상
최대 수준이다. 국내증시로의 개인 자금 유입은 이어지고 있지만, 외국인은 2월 옵션 만기일
이후 7일 연속 순매도 중이며, 이기간 선물과 옵션 수급도 지수 하락에 베팅하고 있다. 26일 코스피지수는 223.41p(3.67%) 급등한 6307.27p로 마감해
신고가를 이어갔다. 외국인이 2조1077억원 순매도하며 7일째 팔고 있지만, 기관과 개인이 이를 받아냈다. 한미반도체(28.44%)가 엔비디아 호실적 전망에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며 주가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들어
120% 가까운 급등세다. 한미반도체는 지난해 HBM TC 본더 시장에서 70% 이상
점유율로 세계 1위를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마이크론 등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에 장비를 공급
중이다. 특히 엔비디아의 HBM 공급 파트너사에 납품하며 AI 반도체 생태계 중심에서 입지를 굳혔다. 반도체 관련주가 급등하고,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하며 코스닥지수도1.97% 상승했다. 뉴욕증시는 엔비디아가 호실적을 발표하고도 급락하면서 반도체 기술주를 끌어 내리며 약세 흐름 속 혼조로 마감했다. 다우(0.03%), S&P500(-0.54%), 나스닥(-1.18%),
반도체(-3.19%) 엔비디아(-5.46%)가 급락하자 AMD(-3.41%) 브로드컴(-3.19%) 마이크론(-3.13%) 인텔(-3.03%) tsmc(-2.82%) 등 반도체주들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엔비디아가 오픈AI와의 1000억 달러 규모 투자 계획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부족했다는 평가 속에 AI
투자 규모,
수익화 가능성, 잠재적 현금흐름 악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편, 세일즈포스(4.03%)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 발표의 영향으로 급등하는 등 소프트웨어 업종은 그동안 낙폭이 과도했다는 평가에 반등했다. 26일 야간선물은 -2.31% 급락했고, MSCI한국 etf 가격은 1.02% 상승했다.
삼성전자 해외 GDR은 2.08% 상승하며 환산가 20만85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21만8000원보다 9500원 낮았다.
(원/달러 환율 1433.4원 적용)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1.3%), SK하이닉스(-2.2%), 현대차(-2.4%), LG에너지솔루션(-1.6%), 삼성바이오로직스(-0.7%), SK스퀘어(-2.6%), 기아(-2.4%), 한화에어로스페이스(2.7%), HD현대중공업(0.8%), 두산에너빌리티(1.5%)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이 약세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0.3% 하락한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주말장(27일/금) 코스피 지수는 6200선 전후에서 약세 출발이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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