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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주)에프에스씨
| (3-4/수) 세계 1위 코스피 역대급 폭락. 유가 환율 급등세.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변동성 확대는 elw 매매 절호의 기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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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양균 대표(fistock@nate.com) | 작성일 : 2026-03-04 조회수 :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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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첫날(3일) 외국인은 삼성전자(-9.88%)를 3조3103억원어치 순매도하며
9일째 팔며 급락했고, 이기간 무려 17조9415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올해들어 25조원
순매도 중이다. SK하이닉스(-11.50%)도 급락해 93만9000원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이날 1조2177억원 순매도하며 연일 대규모 매도를 이어갔다. 올해들어 13조원 넘게 팔아 치우고
있다. 외국인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대량 매도하자, 그동안 매수 못해 포모(FOMO)에
빠졌던 개인투자자들이 저가 매수로 들어오며 이들의 매도 물량을 모두 받아 내고 있다. 현대차 기아 등 급등세 보였던 자동차 로봇주들도 투매가 나오며 -10% 넘게
급락했고, 2차전지주와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주 등이 -10% 이상 떨어졌다. 반면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빅텍 등 방산주와 S-Oil 흥구석유 대한해운
등 정유 유가상승 해상운송 등이 이란 전쟁 수혜 기대감으로 급등했다. 3월 첫날(3일) 코스피지수가 452.22포인트(-7.24%) 떨어진 5791.91로
급락 마감했다. 코스피가 매도 사이드카 발동되는 등 이란 전쟁이 하락의 트리거가 되면서 무너져
내렸다. 전일 7조원 넘는 사상 최대규모 매도세를 보였던 외국인은 이날도 5조5555억원을
순매도 하며 9거래일 연속 ‘셀 코리아’ 움직임을 이어가며 공포 심리가 커지며 투매로
이어졌다. 연휴 마친 이날 원/달러 환율은 26.4원(1.83%) 급등하며 1465.9원으로
높아졌다. 외국인은 특히 반도체 대장주를 팔아 치웠고, 많이 오른 종목들에서 투매가
쏟아졌다. 아주 높은 산을 올랐으니 계곡도 깊었고, 충격이 매우 큰 급락장세가 연출되고
있다. 국내증시가 여전히 저평가돼 있다는 평가는 이어지고 있어 상승추세가 꺾였다고
보기에는 이르다는 판단이다. 변동성이 매우 확대되고 있어 elw 매매에 최고의 기회입니다. ❤️ 하락장 상승장
상관없이 매일매일 수익 챙기는 고수익 elw 매매 동참해 보십시오 ❤️ 뉴욕증시는 이란 전쟁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에 일제히 하락했지만 세계증시 급락에 비해 선방하는 모습이다. 다우(-0.83%), S&P500(-0.93%), 나스닥(-1.02%),
반도체(-4.58%) 삼성전자 등이 급락하며 마이크론(-7.99%) 인텔(-5.27%)
AMD(-3.86%) 등도 급락했다. 이란이 호르무츠 해협을 봉쇄하면서 이라크가 원유 생산을 중단하면서 유가 급등세는 이어지며 WTI 기준 배럴당 75달러선으로 올랐고,
브렌트유는 80달러를 돌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美 해군이 유조선을 호송할 것”이라며
고유가에 제동을 걸기도 했다. 금값은 -4% 급락하고, 국채 금리는 상승하며 금리 상승
가능성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달러화 강세에 원/달러 환율은 급등해 장중 1500원선을
돌파하며 불안한 모습이다. 월가 공포지수로 불리는 변동성지수(VIX)도 급등하며 시장 불안감도 높아지고 있다. 1월 국내 산업생산은 건설투자가 급감하고 반도체 생산도
감소하며 1.3% 감소했고,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2.3% 증가, 설비투자도 자동차 반도체가 늘며 6.8%
증가했다. 3일 야간선물은 -2.52% 하락했고, MSCI한국 etf 가격은 -10.30% 폭락했다.
삼성전자 해외 GDR은 -10.40% 폭락해 환산가 18만95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19만5100원보다 5600원 낮았다.
(원/달러 환율 1485.7원 적용)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7.7%), SK하이닉스(-7.7%), 현대차(-10.7%), LG에너지솔루션(-6.6%), 삼성바이오로직스(-5.0%), SK스퀘어(-9.9%), 기아(-10.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5%), HD현대중공업(-6.6%), 두산에너빌리티(-10.2%)
등 시총 상위 종목들에 투매 심리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0.1% 이내 소폭 내린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수요일(4일) 코스피 지수는 5600선 전후에서 하락세 출발이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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