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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목) 뉴욕증시는 반등. 국내증시 역대급 폭락에도 외국인 10일 만에 순매수하며 반등 예고. 프리마켓 급반등
작성자 : 김양균 대표(fistock@nate.com) 작성일 : 2026-03-05  조회수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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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코스피지수는 698.37p(-12.06%) 폭락한 5093.54로 마감했다.  사상 최대폭의

하락을 기록하며 사흘 연속 떨어졌고, 이 기간 6307p에서 1214p(-1925%)가 빠지는

패닉셀 장세 모습을 보였다.

지수가 폭락한 것에 비하면 수급 상황은 크게 나쁘지 않았고, 단기 급락이 이어지면서

외국인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긍정적 모습을 나타냈다.

특히 외국인은 코스피(2376억원) 코스닥(1조1751억원) 선물(2조2637억원) 모두를

순매수했고, 옵션매매에서도 콜 매수 & 풋 대규모 매도로 상방에 강한 베팅이 들어왔다.

외국인 수급 상황을 보면 추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이며 반등 가능성을 높였다.

 

전날 -10% 가량 급락했던 삼성전자(-11.74%)가 이날은 더 떨어지며 172200원에

마감했다. 외국인이 6911억원 순매도하며 10일째 팔았지만 매도세는 크게 약화됐다.

SK하이닉스(-9.58%)도 사흘 연속 큰 폭으로 하락해 849000원에 마감하며 코스피

급락을 주도했지만, 대규모 매도세를 보였던 외국인 매물은 상당폭 둔화됐다.

근자에 외국인이 팔아도 개인이 매수하며 상승세가 이어지자 개인이 주도하는 장세라며

개인을 높게 평가했지만, 최근 사흘 동안의 폭락세를 보면 승자는 역시나 외국인이었고,

이날 외국인은 열흘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이제는 단기 급락에 따른 반등도 예상해 볼 수 있겠고, 슬슬 바닥선을 잡아보는 시각이다.

 

 

뉴욕증시는 유가 급등세가 멈추고 경제지표 호조에 기술주가 반등하면서 상승 마감했다.

이란 정보국이 분쟁 종식을 위한 조건을 논의하자고 CIA에 제안했다는 뉴욕타임즈 보도에

전쟁이 길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로 투자심리가 살아났다.  

이란 당국은 이를 부인했지만 원유 시장의 불안감을 상당 부분 누그러뜨리며 국제유가는

WTI 기준으로 배럴당 74.66달러를 기록하며 0.13% 소폭 오르는 데 그쳤다.  

2월 ISM 서비스업 PMI가 개선되고, ADP 민간 고용도 전망치를 웃돌며 경제지표도 호조였다.

다우(0.49%), S&P500(0.78%), 나스닥(1.29%), 반도체(1.93%)

AMD, 인텔,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들이 5% 넘게 뛰었고, 테슬라는 목표가 상향에 상승했다.

달러화 가치는 3거래일 만에 하락했고, 밤 사이 원/달러 환율도 1461원선으로 떨어졌다.

 

4일 야간선물은 8.00% 상한가를 기록했고, MSCI한국 etf 가격은 -10.30% 폭락했다.

삼성전자 해외 GDR2.31% 반등해 환산가 199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172200원보다 18700(10.85%) 높았다.  (/달러 환율 1462.9원 적용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10.5%), SK하이닉스(10.4%), 현대차(12.1%), LG에너지솔루션(8.9%),

삼성바이오로직스(7.1%), SK스퀘어(10.6%), 기아(9.7%), 한화에어로스페이스(2.7%),

HD현대중공업(8.8%), 두산에너빌리티(12.5%)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이 급반등하고 있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0.1% 오른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목요일(5) 코스피 지수는 5500선 전후에서 급반등하며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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