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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금) 유가 급등에 뉴욕증시 하락. 코스피 하루 10% 널뛰는 급등락. elw 매매 고수익 기회 (천궁-II 효과로 방산주 급등)
작성자 : 김양균 대표(fistock@nate.com) 작성일 : 2026-03-06  조회수 :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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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으로 급등락하던 방산주가 5일 급등하며 롤러코스터급 회복력을 보이고 있다.

정부의 국방 예산 확대 기조와 첨단 무기 체계 국산화 및 수출 지원 정책이 방산 기업의

중장기적인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속에 전날 하락이 과도했다는 평가다.

UAE가 우리나라의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천궁-Ⅱ'의 실전 요격 성능을 확인한 뒤 추가

도입을 긴급 요청했다는 소식도 방산주에 대한 관심을 끌어 올렸다.

중동 분쟁 지역에서 탁월한 실전 성과를 보여주며 K-방산의 글로벌 위상을 입증했다.

UAE에 배치된 천궁-Ⅱ가 이란 보복 공격에서 90% 이상의 요격률을 기록하며 첫 실전

투입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입증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주요 방산 4사의 올해 합산 매출이 5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산유국들의 무기 조기 도입 수요가 가시화되면 실적 기대치가 더 올라갈 것으로 전망했다.

한화시스템(↑), LIG넥스원(23.26%), 한국항공우주(12.93%), 현대로템(11.63%),

한화(12.71%), 한화오션(12.53%), 우리기술(↑), 제노코(17.20%), 퍼스텍(15.05%)

 

5일 코스피지수는 490.36포인트(9.63%) 급등한 5583.90으로 반등하며 마감했다.

기관이 1조7186억원 순매도했지만, 개인이 1조7964억원을 순매수하며 6거래일

연속 강력한 매수세를 이어갔다.

코스피지수가 3일에는 -7.24% 급락하고, 4일에는 사상 최대 -12.06% 폭락하더니

5일에는 9.63% 급반등하며 멀미가 날 정도로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전날 외국인은 10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고, 특히 풋옵션을 900억원 넘게 순매도해

지수 반등에 강하게 베팅하더니 이날 강한 반등으로 대박 수익을 거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반대로 베팅한 파생 개미들은 엄청난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

이날 외국인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현물을 사면서 선물을 팔며 엇갈린 수급 동향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11.27% 뛴 19만1600원에, SK하이닉스도 10.84% 오른 94만1000원에

마감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이날 원/달러 환율도 전일 대비 8,5원 하락한 1468.0원으로 주간장을 마감했다.

다만, 밤사이 중동 불안이 확대되며 원/달러 환율이 1480원대로 다시 뛰어 올랐다.

 

 

뉴욕증시는 중동 정세 불안감이 고조되자 투자자들은 미국이 이 상황을 감당할 수 있는지

의문을 갖기 시작했고,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전쟁 불확실성이 커지며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1.61%), S&P500(-0.56%), 나스닥(-0.26%), 반도체(-1.17%)

유조선이 피격됐다는 소식이 중동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되면서 투심이 위축된 모습이다.

이란이 UAE와 쿠웨이트 등 중동 국가들의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이어가는 가운데,

걸프만 인근 해역에 정박 중이던 유조선이 공격받았다는 소식으로 중동 지정학적 위기가

고조되자 국제유가(WTI) 8.5% 급등하며 배럴당 81.01달러를 기록했다.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상당수 유조선이 페르시아만에 갇힌 상태가 길어지며

중동 산유국들의 원유 생산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쿠르드족이 지상군을 투입할 것이라는 소식도 이란 사태의 장기화가 우려되면서 증시가

유가 등락에 민감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00조원 규모의 시장 안정자금 프로그램 시행을 주문하면서 국내증시

불안심리를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증시 대기성 자금인 고객예탁금은 130조원을 넘어 사상 최대치로 유동성은 풍부하다.

5일 야간선물은 -2.44% 하락했고, MSCI한국 etf 가격도 -6.42% 급락했다.

삼성전자 해외 GDR-4.23% 떨어져 환산가 1852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191600원보다 6400원 낮았다.  (/달러 환율 1482.2원 적용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2.2%), SK하이닉스(-2.4%), 현대차(-2.0%), LG에너지솔루션(0.0%),

삼성바이오로직스(-2.7%), SK스퀘어(-3.7%), 기아(-2.4%), 한화에어로스페이스(2.7%),

HD현대중공업(-2.3%), 두산에너빌리티(-0.4%)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이 약세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0.1% 내린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주말장(6/) 코스피 지수는 5500선 전후에서 약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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