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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주)에프에스씨
| (3-10/화) 트럼프, 이란 전쟁 조기 종시 발언에 국제유가 급락하고 뉴욕증시 반등. 국내증시 개인 8일째 매수. 빚투도 역대 최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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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양균 대표(fistock@nate.com) | 작성일 : 2026-03-10 조회수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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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대기성 자금인 고객예탁금이 130조원을 넘어 사상 최대 수준의 유동성으로
개인의 매수세가 5.5조원으로 8일째 이어지며 급락장을 저가 매수의
기회로 유입되고 있다. 다만, 빚투도 급증해 지난 5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가 12일 연속 증가하며 33.7조원까지 늘어났고, 미수금도 2조1487억원으로 빚투 규모도 역대 최고 수준을 경신하고 있다. 미수금 대비 강제청산 비율은 6.5%로, 하루
전 2.1%의 3배를 웃돌며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신용·미수 거래로 급락장에서 증거금이 부족해지며 강제매매 당했다. 반대매매 가능성을 우려한 투자자들이 미리 주식을 매도하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시장에서는 레버리지 투자 확대가 급락장에서 추가 매도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금감원은 빚투 자금 흐름을 면밀히 점검하며 모니터링 강화 등 긴급 금융시장 점검에 나섰다. 9일 코스피지수는 333.00포인트(-5.96%) 급락하며 5251.87로
마감했다. 이란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유가가 치솟자 투심이 악화하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기도 하면서 큰 폭으로 떨어졌다. 원/달러 환율도 급등하며 1500원선이 위협받자 한은 총재가 구두 개입에
나섰지만 주간장을 19.2원 급등하며 1495.6원으로 마감하며 불안감이 커졌다. 삼성전자(-10.00%)가 외국인이 1조3890억원 순매도하며 13거래일 연속 팔아치우며 급락해 17만3500원으로 마감했다. 이 기간 외국인은 21.5조원 순매도하고 있다. SK하이닉스(11.00%)도 외국인이 1.2조원 순매도하며 급락해 83만원대로 떨어졌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개인이 순매수했지만 -4.54% 급락하며 1102.28로 마감했다. 밤 사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꽤 빨리 끝나게 될 것”이라는 발언한 직후 국제유가(WTI)가 급락하며 배럴당 80달러대로 안정을
찾는 모습이다. 전일 코스피지수가 -6% 가까이 급락해 5250선이지만, 지수 5000선은
심리적 지지선으로 방어력이 강하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미국 증시가 반등하면서 오늘 국내증시에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한 반등이
예상된다. 급등락하는 변동성 확대 장세에서 elw 매매는 최상의 조건이며 ‘기회는 잡아야
내것’이 된다. 변동성 장세는 앞으로도 상당 기간 이어질 수 밖에 없어 보이며 elw 매매로
고수익 내고있는 ‘행복한 우리방’으로 동참해 보십시오. 최고의 기회를 맞게될 것입니다. 뉴욕증시는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감으로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일제히
반등 마감했다. 다우(0.50%),
S&P500(0.83%), 나스닥(1.38%), 반도체(3.93%) 국제 유가(WTI)는 장중 배럴당 120달러까지 급등했지만 "이란
전쟁이 마무리 수순"이라는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발언과 G7 국가들이 비축유 방출을 논의하는 등 유가 안정책 기대감에 반락하며 배럴당 80달러대로
내려왔다. 이란 사태를 조기에 끝내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가 확인되면서 위험 자산 선호 분위기가 다시 살아나고, 시장 안정에 달러화 가치는 떨어졌다. 밤새 원/달러 환율도 30원 가까이 급락한 1465원선으로 안정을
찾는 모습이다. 다만,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당분간은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할 것으로 보인다. 4분기 GDP 잠정치는 전분기 대비 -0.2% 감소해 속보치보다 0.1%p 감소폭이
줄었고, 전년 대비로는 1.0% 증가해 제로 퍼센트 성장에서 벗어났다. 9일 야간선물은 7.19% 급등했고, MSCI한국 etf 가격도 5.65% 올라 이틀째 상승했다.
삼성전자 해외 GDR은 1.12% 상승해 환산가 18만5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17만3500원보다 7000원 높았다.
(원/달러 환율 1473.7원 적용)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7.5%), SK하이닉스(8.4%), 현대차(6.9%), LG에너지솔루션(4.0%), 삼성바이오로직스(3.2%), SK스퀘어(7.8%), 기아(6.2%),
한화에어로스페이스(-5.9%), HD현대중공업(1.3%), 두산에너빌리티(3.7%)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이 급등세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0.3% 하락한 약보합세 보이고 있다. 화요일(10일) 코스피 지수는 5500선 전후에서 강한 반등세 출발이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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