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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주)에프에스씨
| (3-12/목) 뉴욕증시 유가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혼조세 마감 (국내증시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변동성 확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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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양균 대표(fistock@nate.com) | 작성일 : 2026-03-12 조회수 :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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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코스닥 지수를 활용한
액티브 ETF가 처음 출시되면서 ETF에 편입된 종목들이 강세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10일 ‘KoAct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고 해당 종목을 편입했다. 대한광통신(↑) RFHIC(19.95%) 에이치브이엠(14.53%) 성우하이텍(13.42%) 씨에스(13.33%) 국내 증시가 변동성이 확대되며 거래량 증가로
거래대금이 일평균 100조원을
넘어섰다는 소식에 증권주가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익 확대 기대가 커지며 강세를 보였다. 미래에셋증권(10.53%)은 머스크의 ‘스페이스X’가 나스닥100 지수에 조기 편입하는 것을 목표로 IPO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강세를 보였고, 센서뷰(24.51%) 아주IB투자(19.26%) 에이치브이엠(14.53%) 등 ‘스페이스X’ 관련주들도 동반 상승했다. 한화오션(7.40%)이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 결과와 국회에서 논의 중인 대미 투자 특별법에 대한 기대감으로 조선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상생협력의 모범 사례로 한화오션을 꼽으면서 투자심리를 끌어 올렸다. 11일 코스피지수는 77.36포인트(1.40%) 오른 5609.95로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개인이 5081억원을 외국인도 2539억원을 순매도하고, 기관이 7813억원
순매수했다. 국제유가(WTI)가 장중 배럴당 83달러선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원/달러
환율도 하락해 1466.5원으로 주간장을 마감하며 안정 흐름을 보였다. 삼성전자(1.12%)는 이틀 연속 상승하며 19만원선을
회복했고, SK하이닉스(1.81%)도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하며 95만5000원으로
상승 마감했다. 삼성생명(7.09%)은 삼성전자가 대규모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히면서 주주환원 수혜 기대로 급등했다. 삼성전자가 보유한 자사주는 2025년
말 기준 1억543만 주로 이 중 약 8700만 주를 올해 상반기 중 소각할 방침이다. 이는 약 16조원 규모다. 삼성생명이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은 8.41%에서
자사주 소각 이행 후 8.51%가 된다. SK(2.42%)도 5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에
기업가치 제고 기대감으로 강세 보였다. 뉴욕증시는 CPI가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국제유가가 다시 오르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려는 미국, 이스라엘과 관련된 모든 선박을 공격하겠다고 선언했고,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4척을 공격했다는
소식에 부담을 받았다. 2월 CPI는 전망치에 부합했지만 시장에서는 이란 전쟁 이후 3월 CPI를 주목했다. 다우(-0.61%)와 S&P500(-0.08%)는 이틀 연속 하락했지만,
반도체(0.63%)가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0.08%)은 사흘 연속 상승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사상 최대 규모로 전략 비축유를 방출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지만 국제유가는 상승해 WTI 기준으로 배럴당 89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란 전쟁으로 국제유가가 급등락하며 증시에 민감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전쟁이 장기화할 것이란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최근 한국증시의 급격한 등락에 대해 “전형적인 버블의 사례”라고 분석하면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의 극단적인 시장 불안정성과 유사하다고 분석했다. 11일 야간선물은 0.17% 소폭 올랐고, MSCI한국 etf 가격은 1.96% 상승했다.
삼성전자 해외 GDR은 -2.80% 하락해 환산가 18만86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19만원보다 1400원 낮았다. (원/달러 환율 1477.0원 적용)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0.2%), SK하이닉스(-0.2%), 현대차(0.3%), LG에너지솔루션(0.8%), 삼성바이오로직스(0.5%), SK스퀘어(-0.6%), 기아(0.6%),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 HD현대중공업(0.0%), 두산에너빌리티(0.9%)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이 혼조세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0.6% 하락하며 약세 보이고 있다. 목요일(12일) 코스피 지수는 5600선 전후에서 보합세 출발이 예상된다. 오늘은 네 마녀가 춤을 춘다는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로 변동성
확대가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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