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고객센터 · 가입문의

1899-8765 평일 08:30 ~ 17: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입금안내

KB 국민은행 468001-01-167923 예금주 (주)에프에스씨
(3-13/금) 뉴욕증시 유가 급등과 사모대출펀드 위험이 커지며 급락 (유가 급등세에 태양광 원전 등 대안 에너지 관련주 강세)
작성자 : 김양균 대표(fistock@nate.com) 작성일 : 2026-03-13  조회수 : 20  
파일첨부 :

중동 전쟁이 이어지며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지속되자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사상 최대

규모인 4억배럴 전략 비축유 방출을 결정했지만 국제유가는 다시 90달러를 돌파하는 등

시장 불안이 커지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4척이 이란군의 공격을 받은 것도 유가 상승 원인으로 분석되며

정유 석유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SK이노베이션(1.84%), S-Oil(2.97%), GS(1.69%),

중앙에너비스(8.30%), SGC에너지(7.61%), SNT에너지(4.96%)

이날 장중 국제유가는 WTI 기준으로 8% 넘게 급등한 배럴당 94달러대로 급등세 보였다.

골드만삭스는 유가 급등으로 연준(Fed)의 금리인하 재개 예상 시점을 당초 6월에서 9월로

3개월 늦춰 잡았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 에너지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자 에너지 안보와 재생에너지 전환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며 관련주가 강세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조력발전, 산업단지 태양광, 전기차 생산, 차세대 열에너지 기술 등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K이터닉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24.48%), OCI홀딩스(13.02%), 수산인더스트리(9.9%)

대명에너지(22.07%), 금양그린파워(15.45%), 씨에스윈드(8.32%), 유니슨(5.52%)

유가가 불안한 모습을 보이자 대안 에너지로 원전도 주목받고 있다. 이란 전쟁이 진정되면

중동 지역에서의 원전 수주를 기대해볼 수 있다는 전망이다.

한전KPS(7.3%), 한전기술(6.1%), 현대건설(4.64%), 대우건설(5.13%), 두산에너빌리티(2.48%)

 

 

12일 코스피지수는 26.70포인트(-0.48%) 하락한 5583.25로 마감했다.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을 맞아 외국인은 현물과 선물에서 모두 매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2조3711억원 순매도하며 이틀 연속 팔았고, 코스닥에서도 6890억원

순매도하고, 선물에서도 1조4264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코스피에서 2조2291억원을 순매수하고, 코스닥에서도 5073억원을 사들이며 지수

방어에 나섰고, 엑티브 ETF 영향으로 최근 강세 보이고 있는 코스닥지수는 1.02% 상승했다.

외국인 매수에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4.6원 급등한 1481.1원에 주간장을 마감했다.

이란 전쟁이 장기화할 것이라는 전망에 국제유가(WTI)는 다시 급등하며 배럴당 95달러대를

넘나들며 불안 심리를 키우며 아시아증시가 대부분 하락했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포함한 초강경 대응을 선언하면서

국제유가는 급등세 이어지며 WTI 기준 배럴당 97달러대, 브렌트유는 100달러를 넘어섰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이번 사태를 "역사상 최대의 에너지 공급 중단"이라고 보고했다.

뉴욕증시는 유가 급등과 사모대출펀드 위험이 커지며 투자회사 주가가 급락하며 하락했다.

다우(-1.56%), S&P500(-1.52%), 나스닥(-1.78%), 반도체(-3.43%)

블루아울캐피털(-4.55%), 블랙스톤(-4.78%), 모건스탠리(-4.05%) 등 주요 사모대출 관련

투자회사들의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며 시장 불안감이 확대됐다.

최근 모건스탠리가 자사 사모대출펀드의 1분기 환매 한도를 펀드 지분의 5%로 제한하고,

JP모건은 사모대출 펀드의 담보자산 가치를 하향 조정해 투자자 우려가 더 확산했다.

 

 

미국이 '슈퍼 301' 카드를 커내들며 관세 압박 수위를 높이고, 이란 사태로 유가 폭등과

물류비 상승까지 불활실성이 커지면서 환율 상승 등 금융시장도 불안한 흐름이다.

12일 야간선물은 -4.32% 급락했고, MSCI한국 etf 가격은 -7.04% 큰 폭으로 떨어졌다.

삼성전자 해외 GDR-5.14% 급락해 환산가 183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187900원보다 7600원 낮았다.  (/달러 환율 1488.5원 적용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3.8%), SK하이닉스(-4.1%), 현대차(-3.0%), LG에너지솔루션(-3.2%),

삼성바이오로직스(-2.0%), SK스퀘어(-5.0%), 기아(-2.6%), 한화에어로스페이스(0.9%),

HD현대중공업(-0.5%), 두산에너빌리티(-2.5%)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이 약세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0.2% 전후 오른 강보합세 보이고 있다.

주말장(13/) 코스피 지수는 5400선 전후에서 약세 출발이 예상된다.

 
이전글 (3-16/월) 뉴욕증시 중동 사태 악화와 경제지표 부진에 4일째 하락 (고유가에 원전주 강세)
다음글 (3-12/목) 뉴욕증시 유가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혼조세 마감 (국내증시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변동성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