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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주)에프에스씨
| (3-18/수) 뉴욕증시 유가 반등에도 FOMC 주시하며 이틀째 소폭 상승 (현대차그룹 · 엔비디아 자율주행 솔루션 공동개발 착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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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양균 대표(fistock@nate.com) | 작성일 : 2026-03-18 조회수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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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는 자체적인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역량과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분야 기술력을 결합해 차세대 자율주행 솔루션 공동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SDV 차량을 개발 중인 현대차·기아는 엔비디아가 보유한 레벨 2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일부 차종에 선제적으로 적용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레벨 4 로보택시까지 확장한 자율주행 협력 체계를 구축해 경쟁력 강화를 꾀한다는 것이다. 현대차그룹이 보유한 차량 엔지니어링 기술력에 엔비디아의 컴퓨팅·AI 기술을
결합해 안전하면서도 지능적인 자율주행 시스템을 구축하며 협업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현대차(3.16%) 기아(3.27%) 현대모비스(2.87%)
현대글로비스(4.57%) 현대위아(6.28%) 신세계그룹이 미국 AI 기업 ‘리플렉션
AI’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건립 소식에 신세계그룹 IT 서비스 계열사 신세계I&C(↑)가 급등했다. 이번 사업은 미국 정부의 ’AI 수출 프로그램”과 맞물려
AI 기술과 생태계를 동맹국 중심으로 확대하는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미국 상무부 러트닉 장관도 협력 사업 지원 의사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250메가와트(㎿)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국내에 조성할 계획이며, 신세계는 AI를 미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집중 육성해 AI 기반 맞춤형 상품 추천, 결제, 배송을 강화하는 ’AI 커머스” 역량을 한층 고도화할
예정이다. 국내 AI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하며 국내외 AI 생태계에 파급력도 기대된다. 17일 코스피지수는 90.63p(1.63%) 상승한 5640.48로 전강후약
흐름으로 마감했다. 장 초반 3.01% 급등한 5717.13까지 올랐지만 장 후반 유가가 상승하며
밀려 내렸다. 전날 국제유가(WTI)가 배럴당 93달러대로 떨어져 유가 부담이 줄면서 증시에 인플레이션 부담을 덜어줬지만, 이날 장 후반들어 유가가 다시 96달러대로 오르자 밀리며 마감했다. 삼성전자(2.76%)는 다음날(18일) 정기 주총을 앞두고 상반기 중 자사주 소각 계획과 배당 증가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하며 19만3900원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외국인이 8거래일 연속 매도하고 기관도 팔면서 -0.12% 하락으로 마감했다. 중동 사태가 하루 이틀 새 끝나기는 어려울것 같고, 증시 변동성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뉴욕증시는 국제유가 상승에도 AI 낙관론
속에 기술주 강세로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해싯 NEC 위원장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통행이
조금씩 시작되고 있다”고 말했지만, 이란이 UAE의 푸자이라 항구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 유가는 상승해 WTI 기준 2.90% 상승한 배럴당 96.21달러를 기록했다. 18일 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파월
연준 의장이 이란 전쟁과 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해 어떤 발언을 내놓을지 주시하고 있다. 다우(0.10%), S&P500(0.25%), 나스닥(0.47%),
반도체(0.52%) 마이크론(4.50%)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메모리칩 공급 부족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오늘은 삼성전자, 삼성SDI 등의
정기 주주총회가 열리며 주주 환원 정책이 기대된다. 17일 야간선물은 2.04% 상승했고, MSCI한국 etf 가격도 1.00% 상승했다.
삼성전자 해외 GDR은 4.37% 급등해 환산가 19만90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19만3900원보다 5100원 높았다.
(원/달러 환율 1488.4원 적용)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2.2%), SK하이닉스(2.6%), 현대차(2.4%), LG에너지솔루션(2.8%), 삼성바이오로직스(0.8%), SK스퀘어(3.7%), 기아(1.9%),
한화에어로스페이스(0.5%), HD현대중공업(0.5%), 두산에너빌리티(1.0%)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이 강세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0.1% 이내 소폭 오른 보합권에서 움직임 보이고 있다. 수요일(18일) 코스피 지수는 5700선 전후에서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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