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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수) 뉴욕증시 소폭 하락 후 미국과 이란의 한달간 휴전 가능성 보도에 선물지수 반등 (ESS 성장세에 2차전지 관련주 급등)
작성자 : 김양균 대표(fistock@nate.com) 작성일 : 2026-03-25  조회수 :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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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탈중국 기조 강화와 유럽의 정책 발표 수혜로 국내 에너지저장장치(ESS) 산업의

성장세가 전망되면서 2차전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ESS 핵심 부품인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수요가 급증해 대형 수주도 이어지고 있다.

2025년 하반기부터 미국 ESS 시장에서 탈중국 정책이 강화되면서 국내 기업들의 수혜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

EU가 전략 산업에 필요한 원자재의 역내 공급망을 강화해 유럽의 중국 의존도를 낮추는

것을 골자로 한  IAA(산업가속화법) 발표로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의 회복 기대감도 커졌다.

AI 산업에 필요한 전력을 충당하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설비와 ESS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글로벌 ESS용 배터리 시장은 2025 508$ => 2030 1060$로 커질 전망이다.

 

삼성SDI(5.31%) 미국법인 삼성SDI아메리카 16일 미국 에너지 업체와 15000억원

규모의 ESS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LG에너지솔루션(10.25%)은 미국 테슬라에 6조원대 규모 LFP 배터리를 납품하기로 했으며

SK온은 지난해 미국 재생에너지 기업 플랫아이언과 ESS 공급 계약을 맺었다.

엘앤에프(11.51%)삼성SDI 160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를 공급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 

중국 외 기업으로는 세계 최초의 대규모 LFP 양극재 공급 계약이며, 삼성SDI와 함께 북미

재생에너지 및 데이터센터용 ESS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되면서 한국 배터리 업체뿐 아니라

해외 완성차 및 ESS 업체들까지 공급 가능성을 적극 타진하고 있어 성장세가 기대된다.

 

 

24일 코스피지수는 148.17포인트(2.74%) 급등한 5553.92로 마감, 5500선을 회복했다.

외국인이 1조9793억원 순매도하며 4일째 팔았지만, 기관과 개인이 순매수하며 상승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 주간장 종가 대비 21.9원 급락한 1495.2원으로 주간장을 마감했다.

삼성전자(1.83%)는 외국인이 11672억원 순매도하며 매도세를 지속했지만기타법인과

개인이 순매수하며 189700원으로 상승 마감했다.

SK하이닉스(5.68%)은 기관이 5178억원 순매수하며 986000원으로 급등하며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25일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위한 공모 등록신청서를 미국 증권거래

위원회(SEC)에 공개 제출했다고 밝혀 시장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개인이 팔았지만 기관이 매수하며 2.24% 상승으로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조건을 논의 중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있었지만 증시에서는 이에

의구심을 보였고,  미국이 공수부대를 이란에 투입할 계획으로 알려지면서 긴장감에 투자심리가

억제되며 매도 우위를 보였다.

다우(-0.18%), S&P500(-0.37%), 나스닥(-0.84%), 반도체(+1.28%)

뉴욕증시 마감 직후 이스라엘 방송채널 12’가 미국과 이란이 한 달간 휴전을 곧 발표할 수도

있다고 보도하자 미국 선물지수가 급반등하고 국제유가가 장중 -4% 이상 급락하기도 했다.

트럼프 사위가 포함된 미국 특사단은 이란 측에 한달간 휴전을 제안했고, 15개 요구사항을 전달

했으며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승인만 남긴 상태라고 전했다.

 

 

24일 야간선물은 1.22% 상승했고, MSCI한국 etf 가격도 -3.78% 하락했다.

삼성전자 해외 GDR-1.54% 하락해 환산가 1914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189700원보다 1700원 높았다.  (/달러 환율 1499.9원 적용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1.1%), SK하이닉스(1.4%), 현대차(1.8%), LG에너지솔루션(-0.3%),

삼성바이오로직스(1.0%), SK스퀘어(1.5%), 기아(0.8%), 한화에어로스페이스(-0.9%),

HD현대중공업(1.3%), 두산에너빌리티(1.1%), KB금융(1.7%) 등 시총 상위주가 강보합세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0.8% 오른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수요일(25) 코스피 지수는 5600선 전후에서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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