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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수) 이란 전쟁 2주간 휴전에 동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 세계증시 환호
작성자 : 김양균 대표(fistock@nate.com) 작성일 : 2026-04-08  조회수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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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분기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2000억원을 기록하며 증권가 실적

전망치를 크게 뛰어넘으며 삼성전자 주가도 5% 가까이 급등하면서 20만원을 돌파하며

출발했지만 외국인이 매도하며 1.76% 오른 196500원에 마감했다.

실적은 서프라이즈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68% 늘었고, 영업이익은 755% 급증했다.

D램과 낸드 가격이 동시에 상승하고,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확대와 고객사 물량 확보

경쟁이 맞물리며 가격 협상력이 강화되며 영업이익률은 43%로 높아졌다.

시장에선 D램과 낸드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는 반면 공급 확대는 2027년까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점에서 메모리 가격 상승 추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KB증권은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인 36만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메리츠증권은 2분기와 3분기 영업이익이 각각 734000억원과 903000억원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7일 코스피지수는 44.45포인트(0.82%) 상승한 5494.78로 전강후약 음봉 마감했다.

삼성전자 1분기 깜짝 실적에 5% 가까이 상승 출발했지만, 외국인이 5380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면서 상승폭을 줄였고, 지수도 밀려 내렸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에 대한 최후통첩 시한(한국시간 8일 오전 9)을 앞두고

경계 심리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였다.

트럼프가 강경 발언을 이어가고 있지만 동시에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고 이란 재건을 돕고

싶다는 발언도 병행하고 있어 세계증시는 휴전 가능성이 높다는 쪽으로 베팅하고 있다.

외국인이 장 막판에 순매수로 돌아섰지만 장중 내내 매도 우위였고, 개인은 장 막판에 대량

매도하며 트럼프 최종 시한을 앞둔 경계감을 드러냈다.

 

 

뉴욕증시는 장 막판에 파키스탄의 중재안이 나오면서 기대와 우려가 엇갈리며 혼조 마감했다.

다우(-0.18%)는 내렸고, S&P500(0.08%) 나스닥(0.10%) 반도체(1.11%) 5일째 올랐다.

트럼프 대통령이 최후 통첩 시한을 1시간여 앞두고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즉각 개방하는 것을

조건으로 2주간 공격을 중단하는 휴전에 동의했고, 이스라엘도 일시 휴전에 동의했다.

막판 중국이 개입하며 이란도 2주간 휴전 제안을 수용했다.

시장은 환호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세계증시는 급등세 보이고, 국제유가(WTI)도 11% 급락해

배럴당 98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원/달러 환율도 전일 대비 4원 내린 1500원 전후에서

거래되며 안도하는 흐름이다.


7일 야간선물은 0.73% 상승했고, MSCI한국 etf 가격도 2.50% 상승했다.

삼성전자 해외 GDR5.23% 상승해 환산가로 199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196500원보다 5600원 낮았다.  (/달러 환율 1501.00원 적용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5.0%), SK하이닉스(5.8%), 현대차(3.5%), LG에너지솔루션(1.5%),

삼성바이오로직스(1.2%), SK스퀘어(5.2%), 기아(2.5%), 한화에어로스페이스(-2.7%),

HD현대중공업(2.5%), 두산에너빌리티(2.9%), KB금융(3.5%) 등 대형주들이 강세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2.3% 급등한 강세 흐름 보이고 있다.

수요일(8) 코스피지수는 5700선 전후에서 강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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