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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금) 주말쯤 2차 종전 협상 가능성에 뉴욕증시 신고가 랠리 (현대차 그룹주, 사이버 보안 관련주 강세)
작성자 : 김양균 대표(fistock@nate.com) 작성일 : 2026-04-17  조회수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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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그룹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하이브리드 라인업 확대와 인도·유럽
시장 대응력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현대위아가 최근 방산 부문을 현대로템에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룹 차원의 사업 재편이 본격화하는 것이 호재로 작용하며 그룹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이날 LS증권은 현대차의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전년 대비 -32% 감소로 제시했지만,
2분기부터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에 따른 이익 개선이 나타날 수 있다며 목표가를 현재가
대비 24% 높은 63만원으로 제시했다.
하반기 SDV Pace Ca(소프트웨어 중심차량 선행 개발차량) 출시 기대감과 로보틱스 S/W
가치가 더해 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현대차(5.12%), 현대위아(6.09%), 현대오토에버(5.05%), 현대글로비스(3.85%),
기아(4.22%), 현대차2우B(3.30%), 현대모비스(2.77%), 현대로템(2.38%)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언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앤스로픽과
오픈AI의 사이버보안 AI 모델 출시가 잇따르면서 양자컴퓨팅,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등 보안관련주들이 연일 줄 상한가를 치고 있다.
고성능 AI가 해커로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로 글로벌 사이버보안 위기감이 커지면서다.
앤트로픽은 자사 AI 모델 '미토스' 운영 결과 보고서를 오는 7월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세계 각국 정부, 보안업계와 학계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정부는 산업계와 주기적으로 소통하면서 이번 이슈를 우리 산업의 사이버보안 대응력
강화와 성장의 기회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국내에서도 정부가 즉각 대응에 나섰다.
엑스게이트, 케이씨에스, 라온시큐어, 한국정보통신, 드림시큐리티, SGA솔루션즈,
소프트캠프, 파인텍, 오픈베이스, 케이사인 등이 상한가 마감했다.


16일 코스피지수는 134.66포인트(2.21%) 오른 6226.05로 3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개인이 팔았지만, 외국인이 3일째 매수하고 기관도 1조원 넘게 매수하며 끌어 올렸다.
삼성전자(3.08%)는 개인이 1조750억원 매도했지만 상승하며 21만7500원 기록했다.
보안주들이 연일 급등하며 코스닥에서 상한가 종목이 18개가 쏟아지며 개별주 급등세가
개인 매수세를 유입시키며 코스닥지수는 0.91% 오른 1162.97로 5일 연속 오르고 있다.
이날 장 마감 무렵 실적을 발표한 대만 TSMC의 1분기 매출이 359억달러(약 53조원)로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하고, 순이익은 182억달러(약 27조원)로 58%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66.2%, 영업이익률은 58.1%, 순이익률은 50.5%로 성장세를 이어갔다.
업계에선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힘입어 TSMC의 영업이익률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TSMC 측은 올해 연간 매출이 30%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참고로 삼성전자의 1분기 매출은 133조원, 영업이익 57조원이지만 시총은 1270조원으로
TSMC의 시총 1조9455억달러(약 2850조원)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시장의 기대치를 웃돈 호실적을 발표했지만 밤새 TSMC 주가는 -3.13% 하락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주말 이란과 2차 종전 회담 가능성을 언급해 신고가 경신했다.
증시는 이미 종전을 반영하고 있으면서도 이후 세계 경제에 미칠 여파는 지속할 것것이라는
전망으로 상승 폭은 제한됐다.
블룸버그통신은 일부 유럽과 걸프 국가 정상들이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가 6개월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음 달까지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지 않으면 세계 식량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다우(0.24%) S&P500(0.26%) 나스닥(0.36%) 주요지수가 이틀 연속 신고가 경신했다.
ASML(-4.79%) TSMC(-3.13%) 엔비디아(-0.26%) 등이 하락했지만, AMD(7.80%)
인텔(5.48%) 브로드컴(0.44%) 마이크론(0.22%) 등이 오르며 반도체 지수는 0.97%
상승세 이어갔고, 나스닥과 반도체는 1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넷플릭스는 호실적에도 2분기 실망스런 전망을 내놓고 시간외 거래에서 -9% 급락중이다.


16일 야간선물은 0.23% 소폭 상승했고, MSCI한국 etf 가격는 1.76% 상승했다.
삼성전자 해외 GDR은 2.90% 상승해 환산가로 21만88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21만7500원보다 1300원 높았다. (원/달러 환율 1479.2원 적용)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0.2%), SK하이닉스(-0.1%), 현대차(2.0%), LG에너지솔루션(0.2%),
SK스퀘어(-0.2%), 한화에어로스페이스(0.2%), 삼성바이오로직스(0.1%), 기아(1.0%),
두산에너빌리티(1.5%), KB금융(-0.5%), HD현대중공업(1.7%) 등 강보합세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보합세 흐름 보이고 있다.
주말장(17일/금) 코스피지수는 6300선 신고가를 향한 강보합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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