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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국민은행 468001-01-167923 예금주 (주)에프에스씨
(4-22/수) 트럼프 또 휴전 연기, 유가 상승, 증시 하락 (코스피 신고가, 2차전지 관련주 급등)
작성자 : 김양균대표(fistock@nate.com) 작성일 : 2026-04-22  조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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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0일 수출액이 504억달러로 전년 대비 49.4% 증가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지난해 6월 이후 9개월 연속 월별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하고 있다.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반도체 수출이 183억달러로 182.5% 급증했다.
국가별로는 중국(70.9%), 미국(51.7%), 베트남(79.2%), 일본(40.7%), 대만(77.1%)
등 주요국으로의 수출이 고르게 늘었다.
수입에서도 반도체(58.3%) 반도체 제조장비(63.3%) 등이 급증했고, 중동 전쟁 영향으로
원유(13.1%) 수입액은 석달 연속 증가했다.
전체 수입액은 399억달러로 17.7% 늘면서 무역수지가 104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 1~10일까지 수출은 전년 대비 36.7% 증가한 252억달러로 집계됐었다.
수입은 12.7% 증가한 221억달러로 무역수지는 31억달러로 4월 초보다 중순이 컸다.

전기차 캐즘으로 부진했던 2차전지 산업이 신재생 에너지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확대에 힘입어 회복세를 나타낼 것이라는 전망에 급반등하는 흐름이다.
고유가가 지속되자 전기차 선호도가 높아지고, ESS 가치사슬로 인해 2차전지 수요 확대
기대감에 관련주들이 업황 개선 기대감으로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2차전지 소재 · 부품 · 장비 · 전고체배터리 관련주들도 동반 상승세다.
미국 유틸리티용 ESS 설치량이 전년 대비 119% 증가하는 등 고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SDI(19.89%) LG에너지솔루션(11.42%) 포스코퓨처엠(8.46%) POSCO홀딩스(8.22%)
씨아이에스(↑) 한중엔시에스(↑) 이브이첨단소재(↑) 중앙첨단소재(↑) 파인텍(↑)
솔루스첨단소재(26.07%) 지에프아이(25.70%) 제이오(22.76%) 필에너지(19.48%)
엠플러스(18.02%) 엔켐(17.96%) 대주전자재료(14.92%) 등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21일 코스피지수는 169.38포인트(2.72%) 급등한 6388.47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외인은 1조7521억원, 기관도 7869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조7521억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반도체 수출 호조세에 삼성전자(2.10%)가 21만9000원으로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고,
SK하이닉스(4.97%)도 급등하며 122만4000원에 마감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이 확산하며 달러-원 환율이 전일 대비 8.7원 떨어진 1468.6원에
주간장을 마감하며 지난달 11일 이후 처음으로 1470원 아래에서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하면서 코스닥지수는 0.36% 오르는데 그쳤지만, 코스닥 대형주인
주성엔지니어링(↑)은 테슬라로부터 태양광 장비 수주 기대감으로 상한가에 마감하며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올해 들어 330% 급등하고 있다.

뉴욕증시는 이란과의 종전 2차 협상이 불확실해 지면서 이틀째 하락했지만, 장 마감 직후
트럼프 미 대통령이 “어느 쪽으로든 협상 결론이 닐 때까지 휴전을 연장한다”고 발표하자
선물 지수가 일제히 반등하고 있다.
3월 미국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7%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웃돌며 3년여 만에 최고를
기록했다. 이란 전쟁으로 휘발유 가격이 급등한 영향이 컸다.
다우(-0.59%), S&P500(-0.63%), 나스닥(-0.59%), 반도체(+0.50%)
국제유가는 3% 전후 상승해 WTI가 배럴 당 92달러를, 브렌트유도 98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가 휴전을 연장했지만, 이란은 해상 봉쇄를 계속하면 군사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경고하면서 미국의 휴전 연장을 인정하지 않겠다고 밝히고 있어 어느쪽이든 양보하지 않을
경우 또다시 무력 충돌의 가능성은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3월 생산자물가가 유가 급등에 전월 대비 1.6% 올라 7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2022년 러-우 전쟁 이후 4년여 만에 가장 크게 치솟았다.
21일 야간선물은 -1.42% 하락했고, MSCI한국 etf 가격도 -2.20% 떨어졌다.
삼성전자 해외 GDR은 -1.12% 하락해 환산가로 21만78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21만9000원보다 1200원 낮았다. (원/달러 환율 1479.7원 적용)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0.9%), SK하이닉스(0.1%), 현대차(-1.4%), LG엔솔(4.6%),
SK스퀘어(-0.5%), 한화에어로스페이스(1.4%), 삼성바이오로직스(0.1%), 기아(-0.9%),
두산에너빌리티(-1.3%), KB금융(-0.5%), HD현대중공업(-1.7%) 등약보합세다.
국내증시 개장전 미국 선물지수는 0.4% 상승한 강보합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수요일(22일) 코스피지수는 6300선 전후에서 약보합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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