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고객센터 · 가입문의

1899-8765 평일 08:30 ~ 17: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입금안내

KB 국민은행 468001-01-167923 예금주 (주)에프에스씨
(7-22/수) 7월 중순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반도체주 반등하며 코스피도 반등. 뉴욕증시 반도체 강세에 상승. SKHY +13.75%, 마이크론 +12.17% 급등
작성자 : 김양균대표(fistock@nate.com) 작성일 : 2026-07-21  조회수 : 64  
파일첨부 :

이달 1~20일까지 수출도 반도체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대비 52.3% 급증했다.
반도체 수출은 1년 전에 비해 180.6% 급증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고,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40.3%로 확대됐다.
AI 시장의 팽창으로 HBM 등 고부가가치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급증한 영향이다.
최근 급락세 보이며 지난달 고점 대비 30~40%씩 빠졌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이 강세 보이며 이날은 5~3%대 반등했고, 코스피도 3.1% 넘게 상승했다.
다만, 24일 트럼프 미국 정부의 '10% 글로벌 관세' 만료를 앞두고 새로운 관세
부과와 중동 리스크가 수출 전선의 복병으로 떠오르고 있다.

21일 코스피지수는 반도체주 강세에 231.68포인트(3.56%) 급등한 6747.95로
마감하며 전날 하락폭을 만회하는 반등세 보였다.
외국인이 반도체를 중심으로 매수하며 7300억원을 샀고, 기관도 1조4860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 올렸다.
삼성전자(6.15%)가 기관과 외국인의 대규모 매수에 급등하며 25만9000원으로,
SK하이닉스(4.08%)도 기관의 매수세에 올라 183만6000원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0.49% 소폭 반등하며 마감했다. 시총 상위 종목 코오롱티슈진(↓),
삼천당제약(-29.79%) 등이 FDA 관련 이슈로 급락하며 지수 상승이 제한됐다.


뉴욕증시는 중동 리스크로 국제유가가 급등세 보인 가운데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다우(0.74%) S&P500(0.89%) 나스닥(1.29%) 일제히 상승했고,
샌디스크(14.27%) 마이크론(12.17%) 인텔(8.64%) AMD(8.11%) TSMC(5.55%)
등이 급등하며 반도체(5.21%) 지수가 급등했다.
특히 SK하이닉스 ADR(SKHY)이 13.75% 급등해 오늘 국내증시도 강세 기대된다.
최근 반도체주 조정이 AI 투자 사이클의 종료가 아닌 과열 해소 과정이라는 분석이다.
3M(7.32%)과 GM(4.91%)이 호실적을 발표하고 급등하며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국제유가는 원유 공급 차질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며 사흘 연속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에 10일간의 휴전을 제안하는 중재 움직임도 있었지만 WTI가 84달러대,
브랜트유는 91달러대로 상승했다.

21일 야간선물은 4.38% 급등했고, MSCI한국 etf 가격도 6.16% 큰 폭 상승했다.
삼성전자 해외 GDR은 6.85% 급등해 환산가로 27만1700원으로 전날 거래소 종가
25만9000원보다 1만2700원 높았다.
SK하이닉스 ADR도 13.75% 급등한 171.94달러 (환산가 254만4700원)로 전일
종가 183만6000원보다 38.6% 프리미엄이 더해졌다.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5.4%), SK하이닉스(6.7%), SK스퀘어(8.3%), 삼성전기(6.3%),
현대차(3.3%), 삼성생명(4.5%), LG엔솔(2.4%), 삼성물산(4.9%), HD현대중공(2.5%),
두산에너(4.0%), 기아(1.6%), 삼바(1.1%), 한화에어로(1.7%), KB금융(1.3%) 강세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0.2% 소폭 오른 강보합 흐름을 보이고 있다.
수요일(22일) 코스피지수는 7000선 회복하는 강세 출발이 예상된다.

이전글 (7-23/목) 삼성이 그룹 차원에서 로봇사업 육성에 60조원 투자 소식에 로봇 관련주 급등
다음글 (7-21/화) 뉴욕증시 반도체주 소폭 반등. 코스피 고점 대비 30% 떨어져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기대
조회수 64 좋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