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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국민은행 468001-01-167923 예금주 (주)에프에스씨
(9-17/목) 미국 기준금리 0.25%p 인상, 올해 1회 추가 인상 가능성에 증시 하락. 반도체는 강세 (국내증시 광통신 관련주 급등세)
작성자 : 김양균대표(fistock@nate.com) 작성일 : 2026-09-16  조회수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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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고속 대용량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광통신 인프라
수요가 늘어날 것이란 기대 속에 광통신 산업의 실적 호조 전망으로 주목받으며
관련주들이 급등하고 있다.
전남·광주 양자통신 클러스터 지정에 맞춰 차세대 광통신 제품의 글로벌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하면서, 최근 AI 속도 조절론에 주가가 하락해
가격 부담도 줄어들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데이터센터 규모가 커지고 GPU 간 데이터 전송량이 급증하면서 광섬유와 광모듈
등 광통신 기술의 중요성도 강조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도 차세대 AI 인프라의 핵심 기술로 광통신을 지목했다.
에이스테크(↑) 기가레인(↑) 빛샘전자(26.5%) 대한광통신(13.6%) 우리넷(11.1%)
다산네트워크(11.1%) 성호전자(10.5%) 라이콤(10.3%) 케이엠더블유(9.2%)

16일 코스피지수는 90.71포인트(1.37%) 상승한 6717.97로 존약후강 마감했다.
이날밤 FOMC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하며 장중 마이너스로 밀리는 등 출렁거렸다.
외국인이 1.4조원 순매도하며 6거래일 연속 팔았지만 지수는 5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최근 4일 간 코스피가 -5.8% 하락하자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가 유입됐다.
원-달러 환율은 높은 국제유가와 미국 국채금리 상승, 숏커버 등 영향으로 5거래일
연속 오름세 이어지며 전일 주간장 종가 대비 9.6원 상승한 1368.8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2.01%)는 외국인과 개인이 매도했지만 연기금을 비롯한 기관과 기타법인의
자사주 매입이 이어지면서 25만3500원으로 상승 마감했고,
이날 SK하이닉스(4.03%) 노조는 임단협 수정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투표가 가결
됐고, 기관과 기타법인이 매수하며 175만9000원으로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3.57p(0.44%) 오른 815.98로 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양봉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FOMC에서 기준 금리를 25bp 인상했고, 캐빈 워시 연준 의장이 올해 1회
추가 인상을 시사하자 상승하던 주가가 급락하며 사흘 연속 하락 마감했다.
국제유가(WTI)가 -3.6% 하락하고 금리인상에 금융주가 약세를 보이며 다우(-1.21%)와
S&P500(-0.45%)이 하락했지만, 반도체(+0.63%)가 오르며 나스닥(-0.01%)은 보합권
수준에서 마감했다.
인텔(4.03%)이 SK하이닉스와 미국 내 메모리 반도체 생산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란
소식에 상승하며 반도체주 분위기를 살렸다.
국채 금리는 8거래일 연속 상승세 이어졌고, 달러화 가치도 0.7% 급등하며 5일 연속
오르면서 원-달러 환율도 1377원선으로 상승했다.
미국 연준이 3년2개월 만에 금리를 인상하는 긴축 전환에 한국은행의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리는 가운데 오늘 영국 BOE가 금리를 결정하고, 내일(18일)은
일본 BOJ의 금리결정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

16일 야간선물은 -1.00% 하락했고, MSCI한국 etf 가격도 -0.54% 빠졌다.
삼성전자 해외 GDR은 2.34% 상승해 환산가 25만5300원을 기록하며 전날 종가
25만3500원보다 1800원(0.71%) 높았다.
SK하이닉스 ADR은 0.02% 소폭 올라 174.87달러(환산가 240만9200원)로 전일
종가 175만9000원 대비 36.96% 높게 거래되며 전날 41.00%보다 낮아졌다.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0.3%), SK하이닉스(-0.2%), SK스퀘어(-0.2%), 삼성전기(-0.7%),
현대차(0.4%), LG엔솔(-0.4%), 삼바(-0.2%), 삼성생명(0.8%), 한화에어로(0.5%),
KB금융(-0.1%), 삼성물산(-0.1%), 기아(0.4%), 두산에너(1.2%) 보합세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0.5% 오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목요일(17일) 코스피지수는 6750선 전후에서 강보합권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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