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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화) 뉴욕증시 이란과의 대화 기대로 유가 급락, 증시 급등. 삼성전자 5.77% 급등하며 코스피 7000선 회복하며 박스권 돌파 흐름
작성자 : 김양균대표(fistock@nate.com) 작성일 : 2026-09-21  조회수 :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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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코스피지수는 113.49포인트(1.65%) 상승한 7007.72로 이틀째 상승하며
전약후강 양봉으로 마감했다.
9월 1~20일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78.3% 증가해 최대치를 기록했고, 반도체
수출이 259.4% 급증하며 호조세를 이어가며 반도체주가 급등 7000선을 회복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경계 심리도 나타났지만, 기관과 외국인이 매수하며 7000선을
돌파하면서 투자 심리도 살아나며 박스권을 돌파하는 추세 전환도 기대된다.
삼성전자(5.77%)가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수세에 급등하며 27만4000원으로
마감했고, SK하이닉스(1.62%)는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에 오름 폭이 상대적으로
작았지만 186만8000원에 상승하며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하며 상승폭이 제한되며 1.11% 상승했다.

뉴욕증시는 AI 관련주가 급등하고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일제히 급긍하며 마감했다.
다우(0.71%)가 상승으로 전환했고, S&P500(1.49%)은 3일 연속 상승세 이어갔다.
반도체(4.29%)가 5거래일 연속 상승세 이어가며 나스닥(2.26%)도 3일째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메타(11.43%)가 새로운 AI 에이전트 ‘뮤즈’ 돌풍에 급등했고, AI 에이전트 이용자가
빠르게 늘면서 수혜가 예상되는 CPU와 광통신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인텔(12.14%), 퀄컴(9.29%), 엔비디아(2.29%) 등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상승했고,
특히 AMD는 9 95% 올라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과 유엔총회에서 만날 가능성이 나오며
국제유가(WTI)도 -3.86% 급락한 배럴당 92.37달러로 떨어졌다.

21일 야간선물은 1.96% 올랐고, MSCI한국 etf 가격는 -0.59% 하락했다.
삼성전자 해외 GDR은 8.07% 급등해 환산가 27만5500원을 기록하며 전날 종가
27만5000원보다 500원(0.18%) 높았다.
SK하이닉스 ADR은 0.73% 상승해 188.86달러(환산가 259만8100원)로 전일
종가 186만8000원 대비 39.08% 높게 거래되며 전날 40.58%보다 낮아졌다.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2.9%), SK하이닉스(1.8%), SK스퀘어(3.1%), 삼성전기(2.9%),
LG엔솔(1.7%), 현대차(1.2%), 삼바(0.3%), KB금융(0.4%), 삼성물산(3.2%),
삼성생명(2.5%), 한화에어로(0.5%), 두산에너(2.1%), 신한지주(0.3%) 강세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0.2% 오른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화요일(22일) 코스피지수는 7200선 전후에서 박스권을 돌파하는 강세 출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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