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고객센터 · 가입문의

1899-8765 평일 08:30 ~ 17: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입금안내

KB 국민은행 468001-01-167923 예금주 (주)에프에스씨
(10-02/금) 뉴욕증시 국채 금리 움직임에 등락하다 강보합 마감, 반도체는 강세. (반도체 수출 호조세 이어지며 삼전·닉스 3분기 호실적 전망)
작성자 : 김양균대표(fistock@nate.com) 작성일 : 2026-10-01  조회수 : 30  
파일첨부 :

9월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83.5% 증가한 1209.4억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1200억달러를 넘었다.
올해 1~9월 누적 수출액은 사상 처음으로 8000억달러를 넘어서 지난해 연간 전체
수출액인 7093억달러를 추월했고, 올해 수출 1조달러 돌파도 기대된다.
반도체 수출이 263% 급증한 603억달러(약 82조원)로 사상 첫 600억달러를 돌파
하며 수출 증가세를 이끌었다.
메모리 수요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출물량과 고정가격이 함께 상승하면서다.
지난 8월 세운 종전 최대 기록인 466억5000만달러를 크게 넘어선 기록이다.
수입은 19.7% 증가한 711억달러를 기록하며 무역수지는 498억달러(약 68조원)
흑자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20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정부는 올해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3%대
경제성장과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달성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 3분기에도 분기 최대 실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들 회사 합산 매출이 300조원을 넘어설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와 가격 상승으로 양사의 3분기 영업이익도 187조원대가 전망됐다.
삼성전자의 3분기 매출 컨센서스는 204조원, 영업이익은 110조원으로 집계돼 2분기
대비 각각 19.1%, 23.2%씩 늘어나고, 전년 동기 대비로는 각각 137.4%, 805.9%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SK하이닉스의 3분기 매출은 98.6조원, 영업이익은 77.3조원으로 예상돼 전 분기보다
각각 24.3%, 27.7% 증가한다는 관측이다. 전년 대비로는 303.4%, 579% 증가다.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률도 76.3%에서 78.4%로 2.1%포인트 높아질 전망이다.
시장에선 4분기 범용 D램 계약가격이 직전 분기보다 10~15% 오르고, 낸드플래시
계약가격도 15~20%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메모리 업황은 4분기에도 호조세가 이어지며 이들 회사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


1일 코스피지수는 133.31포인트(1.95%) 상승한 6971.35로 4일 만에 반등했다.
장 초반엔 9월 수출지표가 사상 최대를 기록하며 좋게 나왔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하며 -1.07% 떨어진 6765포인트로 밀린 후 오후장 들어 강하게 상승 전환했다.
이날 개인은 코스피에서 1.7조원을, 코스닥에서도 8800억원을 순매도했다.
마이크론 실적도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고, 반도체 수출은 또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는
등 빠져야할 악재가 없었던 기관이 순매수로 돌아서고 외국인도 매도세가 둔화되는 등
수급이 돌아서며 가파르게 반등했다.
삼성전자(2.44%)는 외국인이 4일 연속 매도하며 상승폭이 제한되며 27만5000원에,
SK하이닉스(2.88%)도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182만9000원으로 마감했다.
일본증시도 AI를 둘러싼 지속적인 기대감으로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 주가가 5.44%
급등하는 등 반도체 관련주가 끌어 올리며 니케이지수가 3.30%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는 4.48% 급등하며 894.29로 5거래일 연속 상승세 이어갔다.

뉴욕증시는 국채 금리의 움직임에 따라 등락을 거듭한 끝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ISM 제조업 PMI에서 제조업체들의 비용 부담이 크게 늘어나면서 물가상승세가
연준의 통화 긴축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투심이 위축됐다.
장 초반 상승 출발했지만 미 국채 금리가 급등하면서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고, 연준 인사들이 추가 금리 인상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 국채 금리가
하락세로 돌아서며 금리 인상 전망도 줄면서 안정을 찾았다.
다우(0.04%), S&P500(0.19%), 나스닥(0.04%) 3대 지수가 강보합 마감했다.
마이크론(3.03%), 샌디스크(2.75%), 엔비디아(1.09%), SKHY(5.08%) 등이
강세를 보이며 반도체지수(1.59%)는 강세로 마감했다.
국제유가(WTI)는 2.71% 상승한 배럴당 92.87달러를 기록했다. 중국의 석유제품
수출 중단 소식과 미국이 중동 지역에 병력을 추가 파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공급 불안이 다시 부각되며 유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9월 소비자물가(CPI)가 전년 대비 2.9% 상승으로 두 달 만에 2%대로 내려왔다.
1일 야간선물은 -0.08% 소폭 내렸고, MSCI한국 etf 가격도 1.82% 상승했다.
삼성전자 해외 GDR은 0.16% 소폭 올라 환산가 26만6200원을 기록하며 전날
종가 27만5000원보다 8800원(-3.2%) 낮았다.
SK하이닉스 ADR은 5.08% 급등해 193.50달러(환산가 263만200원)로 전일
종가 182만9000원 대비 43.80% 높게 거래되며 전날 40.68%보다 높아졌다.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0.1%), SK하이닉스(0.5%), SK스퀘어(0.0%), 삼성전기(-0.3%),
LG엔솔(-0.2%), 현대차(-0.1%), 삼바(0.1%), KB금융(0.9%), 삼성물산(-0.7%),
삼성생명(-0.3%), 한화에어로(-0.4%), 두산에너(0.3%), 신한지주(0.7%) 보합세다.
국내증시 개장전 나스닥 선물지수는 0.2% 전후 오른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연휴 앞둔 주말장(2일/금) 코스피지수는 7000선 전후에서 강보합권 출발이 예상된다.

이전글 (10-06/화) 미 국채금리 30년 만에 최고에도 뉴욕증시 상승세, AI …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이번주 삼성전자 실적 주목)
다음글 (10-01/목) 국채 금리 상승세에 뉴욕증시 혼조 마감, 마이크론 깜짝 실적에도 보합.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 계획 발표. 전일 국내 강관주 급등)
조회수 30 좋아요 0